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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기록 예측

Riegel 공식으로 최근 기록에서 5K, 10K, 하프, 풀 마라톤 기록을 추정해 보세요.

최근 기록

km
1.05 · 낙관적1.10 · 보수적

Riegel 공식: T₂ = T₁ × (D₂/D₁)^e. 비슷한 거리의 3~240분 운동에 적합해요.

예측 기록

00:23:59

5K · 5 km

4:48/km · 7:43/mi

00:50:00

10K · 10 km

5:00/km · 8:03/mi

01:50:19

하프 · 21,0975 km

5:14/km · 8:25/mi

03:50:01

Marathon · 42,195 km

5:27/km · 8:46/mi

00:07:13

1 mi · 1,609 km

4:29/km · 7:13/mi

이 예측은 목표 거리에 맞는 충분한 훈련, 좋은 컨디션, 안정적인 페이스 전략을 전제로 해요.

Riegel 공식 알아보기

1977년 Peter Riegel이 발표한 이 공식은 한 거리의 기록으로 다른 거리의 레이스 기록을 추정해요. 공식은 T2 = T1 × (D2 ÷ D1) ^ 1.06이에요.

지수 1.06은 모든 러너가 경험으로 아는 사실을 담고 있어요. 거리가 두 배가 되면 같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없다는 거죠. 10K를 50분에 달리는 러너는 마라톤을 3:20이 아니라 3:50에 가깝게 달려요. 이 지수가 그 감속을 숫자로 나타내요.

피로 지수를 조정해야 하는 이유

기본값 1.06은 훈련된 러너들의 평균이에요. 모두에게 맞지는 않고, 레이스 예측에서 가장 큰 오차의 원인이에요.

  • 1.02~1.05: 지구력형. 장거리에 강하고 주간 거리가 많아요. 마라톤 예측 기록이 더 빠르게 나와요.
  • 1.06 정도: 기본값. 훈련 주간이 균형 잡힌 꾸준한 러너에게 맞아요.
  • 1.08~1.15: 스피드형. 단거리에 강하지만 주간 거리가 적어요. 마라톤은 좋은 5K 기록이 암시하는 것보다 꽤 느려져요.

예측이 맞지 않는 경우

Riegel 공식은 훈련 블록이 가져다줄 결과가 아니라 현재 체력으로 가능한 기록을 예측해요. 5K 기록으로 마라톤을 예측하면 장거리 훈련을 충분히 했다고 가정해요. 장거리 훈련 없이는 30km 지점의 벽 때문에 예측이 의미가 없어져요.

공식은 고도, 더위, 바람, 코스 상태도 고려하지 않아요. 결과는 완주 보장이 아니라 페이스 전략을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까운 거리끼리는 믿을 만해요. 5K 기록으로 10K를 예측하면 꽤 쓸 만한 숫자가 나와요. 5K에서 마라톤처럼 거리 차이가 크면 오차가 커지는데, 이때는 순수한 스피드보다 거리에 맞는 준비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목표 레이스와 최대한 가까운 거리의 최근 기록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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